- 본 가이드북은 북미 진출을 도전하는 스타트업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주고, 성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식주, 네트워킹, 정보수집 방법등을 모아보았습니다.
- 살아있는 시장이라 해당 정보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.(즉, 지금은 틀릴수도 있습니다)
- 북미진출의 목적, 기업의 분야 및 성장 단계에 따라 정보의 우선순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. 다만, 기본적으로 보편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를 담았습니다.
“첫 출장을 준비하는 후배에게 전하는 비법집을 작성하는 마음으로 온보딩 가이드를 작성하였습니다. 굿럭!!”
-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마루커텍트와 그로우앤베터로 연락 주세요^^
첫번째, 출장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출장팀과 동기화 하자
- 미국 시장과 고객 이해하기
- 초기 구매니즈 컨텍 (사업전략 수립, 실행, 개선—> 가설검증)
- 플립과 투자유치
두번째, 북미스타일 비즈니스 매너
- 명함 안써요 링크드인 써요~
- 첫인사와 미팅 잡기
- 눈빛교환
- I’m working on **** how abut u? (코리아 어쩌구저쩌구는 나중에~)
- 링크드인 교환
- DM으로 대화하고 미팅 제안하기
-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미팅 진행
(현지에 있는 한국분들은 오프라인 미팅을 해줍니다. 배려차원! 국뽕 뿜뿜!!)
- 오늘 만나서 반가왔다는 메세지 회신하기 (DM이나 이메일)
- 집에 초대 받았다면~ (적극활용!!)
- 비즈니스 목적으로 저녁에 회식을 하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.
- 다만, 지인이나 친척의 소개로 방문하면 저녁초대등이 있을 수 있고 이럴때는 와인, 초콜렛등을 선물로 가져가는게 좋습니다. 혹은 한국에서 가져간 다과나 선물을 가져가도 좋아요.
세번째, 컨퍼런스 참여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법